2025-10-29
크레아폼 3D스캐너 신제품 ‘HandySCAN EVO·PRO 시리즈’ 공식 판매 진행
– 정확도·속도·효율성·사용자 경험까지 혁신한 차세대 휴대용 3D 스캐너 2종 공개 –
광학 솔루션 전문기업 ㈜이즈소프트(대표 서현배)가 지난 10월 28일 출시된 크레아폼(Creaform)의 차세대 3D 스캐너 ‘HandySCAN EVO 시리즈’와 ‘HandySCAN PRO 시리즈’를 국내 시장에 공식 판매한다고 밝혔다.
3D 계측 및 품질검사 시장은 정확도 향상뿐만 아니라 가격 경쟁력, 작업 효율성, 사용자 경험(UX)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크레아폼은 ▲성능을 강화하고 기능 확장과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실현 ▲AR·포토카메라·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새로운 UX ▲검사부터 역설계까지 아우르는 워크플로 등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며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성능 개선을 넘어 정확도, 속도, 효율성, 가격 경쟁력, 사용자 경험까지 3D스캐닝의 모든 기준을 새롭게 정의한 차세대 3D스캐너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1. HadnySCAN EVO Series으로 부품 컬러맵 확인하는 모습
HandySCAN EVO Series(핸디스캔 에보시리즈)는 QA, QC, NDT 등 품질검사 환경에 특화된 메트롤로지급 휴대용 3D 스캐너다. 46개(+1)의 블루레이저 라인 정확도 0.020mm, 공간 정확도 0.020mm + 0.020mm/m의 정밀 측정을 실현하며, ISO/IEC 17025, ISO 10360 등 국제 표준 기반의 인증 절차를 거쳤다. 또한 4.3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시간 시각화, 매개변수에 대한 빠른 액세스, 처리 옵션으로 직관적인 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고해상도 12MP 포토 카메라 기반 증강현실(AR) 기능을 통해 검사 프로세스를 사진으로 간편하게 기록하고 데이터 품질을 검증할 수 있으며, 무선 연결과 자체 위치 인식(Self-positioning) 기술을 기반으로 작업자는 현장에서 스캔, 검사, 보고서 생성까지 하나의 워크플로로 수행할 수 있다.

사진2. HandySCAN PRO Series으로 스캔하는 모습
HandySCAN PRO 시리즈는 제품 개발 및 역설계 전문가를 위한 올인원 솔루션이다. 실물 객체를 빠르게 스캔해 CAD 및 3D프린트용 모델로 전환할 수 있으며, 향상된 해상도 0.100mm와 정확도 0.030mm, 23개의 블루레이저 라인으로 복잡한 형상도 미세한 디테일까지 정밀하게 포착한다. 기본 번들로 제공되는 Scan-to-CAD Pro 소프트웨어를 통해 스캔 데이터 위에서 2D 스케치와 3D 모델링을 수행할 수 있으며, SOLIDWORKS 등 주요 CAD 플랫폼과 완벽히 호환된다. 이를 통해 작업자는 스캔부터 CAD 전환, 검증까지의 과정을 하나의 통합 워크플로 안에서 매끄럽게 수행할 수 있다.
㈜이즈소프트 관계자는 “제조 시장이 고도화되면서 이제는 가격 대비 효율성, 사용자 경험이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HandySCAN EVO, PRO 시리즈는 각각 품질검사와 제품개발 환경에서 현장의 생산성과 작업 편의성을 새롭게 정의할 독보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 기업들이 새로운 3D스캐닝 기술을 직접 확인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데모 프로그램과 기술 세미나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신제품 HandySCAN EVO, PRO 시리즈의 자세한 정보는 ㈜이즈소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즈소프트(ISSOFT)는 2002년 설립된 광학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정밀 측정·광학 계측·공간 정보·자동차 안전·자동화 시스템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기술 융합 기반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크레아폼의 국내 최고 등급 공식 파트너로서, 최근 자동화 솔루션을 국내에 첫 공급하면서 핸드헬드부터 자동화까지 폭넓은 3D 측정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 산업 전반의 품질 향상과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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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 솔루션 전문기업 ㈜이즈소프트(대표 서현배)가 지난 10월 28일 출시된 크레아폼(Creaform)의 차세대 3D 스캐너 ‘HandySCAN EVO 시리즈’와 ‘HandySCAN PRO 시리즈’를 국내 시장에 공식 판매한다고 밝혔다.
3D 계측 및 품질검사 시장은 정확도 향상뿐만 아니라 가격 경쟁력, 작업 효율성, 사용자 경험(UX)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크레아폼은 ▲성능을 강화하고 기능 확장과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실현 ▲AR·포토카메라·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새로운 UX ▲검사부터 역설계까지 아우르는 워크플로 등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며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성능 개선을 넘어 정확도, 속도, 효율성, 가격 경쟁력, 사용자 경험까지 3D스캐닝의 모든 기준을 새롭게 정의한 차세대 3D스캐너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1. HadnySCAN EVO Series으로 부품 컬러맵 확인하는 모습
HandySCAN EVO Series(핸디스캔 에보시리즈)는 QA, QC, NDT 등 품질검사 환경에 특화된 메트롤로지급 휴대용 3D 스캐너다. 46개(+1)의 블루레이저 라인 정확도 0.020mm, 공간 정확도 0.020mm + 0.020mm/m의 정밀 측정을 실현하며, ISO/IEC 17025, ISO 10360 등 국제 표준 기반의 인증 절차를 거쳤다. 또한 4.3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시간 시각화, 매개변수에 대한 빠른 액세스, 처리 옵션으로 직관적인 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고해상도 12MP 포토 카메라 기반 증강현실(AR) 기능을 통해 검사 프로세스를 사진으로 간편하게 기록하고 데이터 품질을 검증할 수 있으며, 무선 연결과 자체 위치 인식(Self-positioning) 기술을 기반으로 작업자는 현장에서 스캔, 검사, 보고서 생성까지 하나의 워크플로로 수행할 수 있다.

사진2. HandySCAN PRO Series으로 스캔하는 모습
HandySCAN PRO 시리즈는 제품 개발 및 역설계 전문가를 위한 올인원 솔루션이다. 실물 객체를 빠르게 스캔해 CAD 및 3D프린트용 모델로 전환할 수 있으며, 향상된 해상도 0.100mm와 정확도 0.030mm, 23개의 블루레이저 라인으로 복잡한 형상도 미세한 디테일까지 정밀하게 포착한다. 기본 번들로 제공되는 Scan-to-CAD Pro 소프트웨어를 통해 스캔 데이터 위에서 2D 스케치와 3D 모델링을 수행할 수 있으며, SOLIDWORKS 등 주요 CAD 플랫폼과 완벽히 호환된다. 이를 통해 작업자는 스캔부터 CAD 전환, 검증까지의 과정을 하나의 통합 워크플로 안에서 매끄럽게 수행할 수 있다.
㈜이즈소프트 관계자는 “제조 시장이 고도화되면서 이제는 가격 대비 효율성, 사용자 경험이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HandySCAN EVO, PRO 시리즈는 각각 품질검사와 제품개발 환경에서 현장의 생산성과 작업 편의성을 새롭게 정의할 독보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 기업들이 새로운 3D스캐닝 기술을 직접 확인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데모 프로그램과 기술 세미나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신제품 HandySCAN EVO, PRO 시리즈의 자세한 정보는 ㈜이즈소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즈소프트(ISSOFT)는 2002년 설립된 광학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정밀 측정·광학 계측·공간 정보·자동차 안전·자동화 시스템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기술 융합 기반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크레아폼의 국내 최고 등급 공식 파트너로서, 최근 자동화 솔루션을 국내에 첫 공급하면서 핸드헬드부터 자동화까지 폭넓은 3D 측정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 산업 전반의 품질 향상과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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